이정현, 체력적 한계 경험 원했다?...알고보니 ‘유도학과’ 출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8.12.07 23:1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캡처


MBC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배우 이정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tvN 화제의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개성 넘치는 마스크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그는 방송에서 배우를 꿈꾸기 전 유도학과를 전공했고 일본국제무도대학 유학생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진짜사나이300’에 합류하기 전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들뜬 모습을 보였다. 당시 그는 “좋은 프로그램까지 참여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면서도 아직은 어색하다. 아직 저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이정현이란 사람이 어떻게 다가갈지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나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고, 시기적으로도 너무 감사했다. 갑자기 변한 환경 안에서 가시 같은 평가들도 존재했기 때문에 힘든 시간이기도 했다”며 “그 안에서 저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체력적 한계를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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