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 둘이 같이 나오다니?...‘완벽한’ 캐스팅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8.12.06 23:1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영화 '초능력자' 포스터


영화 ‘초능력자’가 6일 슈퍼액션에서 방영돼 화제다.

강동원, 고수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초능력자’는 지난 2010년 개봉했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규남’(고수)는 어느날 사람들을 조종하는 ‘초인’(강동원)을 맞닥뜨리게 된다.

모두가 그의 조종을 받을 때 유일하게 통제에서 벗어나게 된 규남, 처음 일어난 일에 당황한 초인은 도망치고 그때부터 두 사람의 대결이 시작된다.

해당 영화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훈남 배우의 조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관람객은 아쉽게도 200만 관객을 웃돌았으며, 유명 해외 영화제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하지만 일부 관객들은 난해한 소재와 두 인물의 연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보내기도 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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