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향토기업 제주로 렌트카, 11월 가볼만한 곳 제주도 명소 추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2018.11.09 15:3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오색으로 물든 단풍과 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만추다.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의 정취를 감상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푸른 바다와 울긋불긋 단풍 옷을 입은 한라산을 품은 제주도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늦가을의 향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주목하자. 제주도 토종 렌터카 기업 제주로 렌트카가 11월에 가볼만한 곳을 소개했다.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핑크뮬리다. 핑크뮬리가 밀집돼 있는 곳은 인생샷 성지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도는 분홍쥐꼬리새로도 불리는 분홍빛 억새의 일종인 핑크뮬리가 국내에서 처음 유명해진 곳이다.

특히 산방산 근처인 서귀포 안덕면의 마노르블랑 카페는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2만여평의 대규모로 조성된 로맨틱한 핑크뮬리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대정읍 노리매매화공원, 협재해수욕장과 한림공원에 인접한 제주시 한림읍의 키친오즈 카페, 조천읍의 북촌에가면 카페, 서귀포시 남원읍의 휴애리 자연생활공원도 가볼만하다.

아름다운 별빛 야경을 즐기고자 한다면 제주 라프 별빛축제가 제격이다. 이미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검증받은 명실상부 제주도 야경명소 라프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에서는 3만평 규모의 대지에서 브루스 먼로뿐 아니라 미국 조각가 톰 프루인, 미국 뉴미디어 아티스트 젠 르윈, 프랑스 디자이너 장 피고치 등 작가 6명의 작품 14점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제주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폭포다. 그 중에서도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천지연 폭포는 야간개장을 시행하고 있어 낮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난대림 379호를 산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러한 관광지를 방문할 때는 대중교통 만으로는 동선을 짜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제주도에 존재하는 대다수의 관광지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관광지 주변 정거장에 하차 후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수 많은 렌터카 업체 중에서도 제주도 직판 렌터카 업체 제주로 렌트카는 직판 시스템으로 인해 저렴한 가격에 렌터카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전 차종에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카시트,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자체 정비소 운영으로 차량 출고 전 차량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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