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5년 째 이어지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

11.14(수) 직원들의 기증품 및 판매도우미로 아름다운 하루 실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8.11.09 14:1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은 11.14(수) 고덕동 아름다운 가게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하루’란 공단 임직원이 아름다운가게(고덕점)에 개인 소장품을 기증하고 기증한 물품을 직원이 직접 판매도우미로 참여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기업시민 선언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4년 6월부터 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했다. 이후로 5년 동안 연2회 아름다운 가게를 통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이 10회째로 현재까지 9,500개의 물품을 기증․판매하여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매년 참여인원과 기증물품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올해도 의류, 잡화, 책, 가전제품 등 다양한 물품이 기증되었다.

운이 좋으면 값싸고 질 좋은 물건을 ‘득템’ 할 수 있으니 이번기회에 아름다운 소비에 동참해 보자.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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