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유소년 축구장 조성 사업 탄력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2018.11.09 06:4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충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주시 유소년 축구장 조성사업이 사업비 40억원 중 국민체육기금 20억원을 최종 확보하여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충주시 유소년 축구장 조성사업은 충주종합운동장 부근에 축구장 4면, 실내 다목적실 1개소를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 오는 2020년 하반기 준공 목표로 조성할 예정이며, 지역의 축구 꿈나무 육성은 물론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이종배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 협의를 통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유소년 축구장 등 주민가까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여가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jungmyeon@gmail.com

최신기사

정치 기사

사회 기사

연예 기사

스포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