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27세 조승우의 명품 연기...후속편은 언제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8.11.09 01: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영화 '타짜' 스틸컷


영화 ‘타짜’가 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명작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6년 개봉한 ‘타짜’는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조승우, 백윤식, 김혜수, 유해진, 김윤식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당시 27살이었던 조승우는 내로라하는 배우들 사이에서도 ‘고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했다.

이후 지난 2014년 ‘타짜-신의 손’에서 신세경, 탑, 곽도원, 이하늬 등이 출연했으며, 영화 ‘타짜3’에서는 류승범, 박정민이 무대를 ‘포커’로 옮겨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영화 ‘타짜’는 지난 8일 CGV에서 방영됐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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