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올해 39세라고?...우월 몸매 비법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8.11.09 00:3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이사강 SNS


이사강과 빅플로 론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올해 39세를 맞은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뮤직비디오감독 이사강은 1년 7개월 교제를 끝으로 내년 1월 27일 빅플로 론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사강은 연인 빅플로 론과 11살 나이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다.

이에 이사강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닌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물을 비롯한 각종 음료를 굉장히 많이 마신다”라며 “덕분에 기초 대사량이 높아지고 피부가 좋아지는 것 같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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