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한지민, 예능 출연 결심한 까닭...‘꽃보다 청춘도 욕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8.10.12 00:4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한지민 SN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배우 한지민의 털털한 매력에 시청자들이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한지민은 아름다운 여신 외모를 자아내면서 시원스러운 성격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tvN ‘삼시세끼’에도 출연해 남다른 매력을 선사한 한지민은 예능 부담감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지민은 최근 MBN과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거라 덜 부담스럽다고 생각했고 유재석 선배가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라서 믿고 한다”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어 “항상 예능은 어려웠다. 그런데 ‘삼시세끼’는 일하는 느낌이 강했다”며 “이서진 선배와 에릭 씨와 친분이 있어서 편하게 하고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영석 피디님도 같이 하니까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 나도 어릴 때 이서진 선배에게 많이 당해서 한이 있었나 보다”라며 “나이가 드니 공격을 하게 됐다. 또 나와서 해달라고 하기도 했고 시기적으로 맞는다면 ‘꽃보다 청춘’도 해보고 싶다”며 또다른 목표도 설정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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