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vs류현진, 연봉이 얼마길래 'LA다저스 승승장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2018.10.06 13:5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뉴스1 제공


선발 로테이션 순서를 바꿔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를 연속 등판시킨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이 순항하고 있다.

클레이튼 커쇼는 6일(한국시간)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8이닝동안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남은 1이닝은 마무리 켄리 잰슨이 막고 세이브를 올리며 LA다저스가 3대0으로 승리했다.

류현진 역시 5일(한국시간)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18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에서 7이닝을 4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으며 선전했다. 

이에 류현진의 몸값이 기존 6년 총액 3600만 달러(400억원)에서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상황. 연봉 1000만 달러(111억원)는 가볍게 넘고 1500만 달러 규모 계약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이저리그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클레이튼 커쇼는 2014년 7년간 2억 15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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