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2018.09.14 17:4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는 9월 14일(금) 오후 1시 30분, 제283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를 앞두고 시의회 본관에서 「제10대 서울시의회 개원 기념 장기기증 서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본 서약식은 「제5회 서울시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의회가 우리 사회의 장기기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이를 통해 사고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서약식에는 신원철 의장, 김생환 부의장, 박기열 부의장, 서윤기 운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 등 장기기증 서약을 한 서울시의원 8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준비한 장기기증 등록 부스와 서약자들을 위한 포토존이 운영된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은 지난 9월 5일(수) 개최된 「제5회 서울시 장기기증의 날」기념식에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친선대사’로 위촉된 바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신원철 의장은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는 ‘서울을 바라봅니다. 시민을 생각합니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오직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sms@mt.co.kr

최신기사

정치 기사

사회 기사

연예 기사

스포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