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사재기’ 논란 후 ‘음악방송’ 1위...‘레드벨벳’ 제칠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 2018.08.10 23:3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숀 SNS


숀이 10일 방영된 KBS2 ‘뮤직뱅크’에서 아이유, 지코 조합을 이기고 1위에 올랐다.

앞서 숀은 때아닌 역주행으로 ‘사재기’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숀의 소속사 관계자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숀의 ‘Way Back Home’의 역주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당시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그 플랫폼을 이용하는 리스너들과 그거를 이끌어가는 팬덤들이 있다”며 “저는 발매를 통해서 홍보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중에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며 전했다.

이어 “10년 가까이를 음악을 했던 숀이에요 그 친구가 음원차트에 욕심이 있었던 친구가 아닙니다”라며 “전혀 이 논란에 대해서 상상을 못했고요 오히려 지금에 있어서는 오히려 차트에 있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심정까지 들 정도로”라고 말하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숀이 아이유, 지코의 막강한 조합에도 음원차트 순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새 앨범으로 컴백한 레드벨벳과 경합에 이목이 쏠린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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