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이대휘, 떡잎부터 달랐던 ‘작곡’ 실력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 2018.08.10 23:27
사진=워너원 SNS


‘프로듀스48’ 작곡가로 돌아온 워너원 이대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Mnet ‘프로듀스48’ 방송에서 지난 시즌에 나온 워너원 이대휘가 작곡가로 ‘다시 만나’라는 곡을 선사했다.

‘프로듀스48’에 이대휘가 나온다는 소식에 팬들의 열띤 환호를 보냈다. 지난 시즌에서 보인 이대휘의 남다른 작곡 실력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

당시 이대휘는 ‘Hollywood’를 작사, 작곡해 화제가 됐다. 이에 보아는 “좋다. 얘네 ALL A가도 될 것 같다”며 “너무 잘 만들었다. 프로듀싱 가능한 친구가 한 명 있네”라며 극찬했다.

이어 이석훈이 “이 곡을 이대휘 군이 만든 거냐”고 놀라워하자, 이대휘는 “제가 트랙도 쓰고 멜로디, 가사 다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대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미국에 있을 때부터 작곡이라는 개념보다 그냥 피아노 치면서 songwriting 하는 게 취미였다”며 “1절 분량으로 35곡은 만든 것 같다”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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