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생정보에 소개된 옥수동 맛집 ‘옥수해물찜’, 조미료 쓰지 않아 대박난 해물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2018.08.10 19:0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해물찜은 매콤한 맛과 다양한 해산물로부터 바다 향을 느낄 수 있어 누구나 즐겨 찾는 메뉴이다. 해물찜에는 각종 채소와 야채를 포함해 여러 해산물이 들어가는데, 해물찜의 양념은 해산물의 비린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여 평소 비린 맛을 선호하지 않아 생물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곧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다양한 식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가는 해물찜은 맛은 물론 영양도 좋으며, 육류가 전혀 없이 오직 해산물과 야채, 채소로만 구성되어 있어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KBS 생생정보에 소개된 옥수동 맛집 ‘옥수해물찜’은 보다 특별한 해물찜을 선보이면서 월매출 고공행진이라는 놀라운 성과로 무더운 폭염에도 식을 줄 모르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옥수해물찜’은 식사 시간마다 100석이 모두 만석인 진풍경을 보이는데, 이는 옥수해물찜만의 특별한 해물찜 노하우에 있다.

산더미처럼 쌓인 해물찜에는 낙지, 가리비, 아귀, 꽃게 등 다양한 해물과 각종 야채와 채소가 15가지가 들어간다. 일반적인 해물찜은 야채와 채소가 더 많은 경우가 많지만, 이곳은 해물의 비율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해물찜에 들어가는 모든 해산물은 매일 새벽 도매시장에서 눈으로 직접 확인한 후 가장 싱싱한 해물만을 선정하여 식재료로 사용한다. 이렇게 구매된 해산물 중 낙지와 해산물은 레몬즙과 정종을 혼합하여 씻어내는데, 이때 낙지에서 나는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고 살균효과까지 얻는다.

또한, 일반 양념장을 사용하지 않고 건강의학 및 식품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백년초, 천연벌꿀, 율무, 마가루, 콩가루 등 15가지의 건강재료들을 혼합한 분말양념가루를 사용하여 맛을 내는 것이 이곳의 비결이다.

KBS 생생정보에 소개된 ‘옥수해물찜’ 안성훈 대표는 “회사를 은퇴한 후 조리 및 운영에 노하우가 없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별한 해물찜이 탄생하게 되었다”며, “KBS 생생정보에 소개된 후 많은 곳에서 기술전수나 가맹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기술전수 혹은 가맹형태로 옥수해물찜만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인생역전에 동참하는 사례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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