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INK2018 2차 라인업 공개...레드벨벳, 우주소녀, 아스트로 등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8.08.10 14:39
사진 = 인천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1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정상급 K-POP한류 콘서트인 INK2018(Incheon K-POP Concert)의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혓다.

지난 7월말 공개된 1차 라인업에 이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레드벨벳을 비롯하여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127, TRCNG 인기 K-POP스타 5개팀이 추가 공개되면서 국내 최대 K-POP콘서트로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콘서트는 INK10주년을 기념하여 출연진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대기실 게릴라 인터뷰 생중계가 진행될 뿐 아니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학경기장 북문광장에서 그간 INK콘서트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History 영상 상영과 K-POP스타 포토존, 커버댄스 무대, 각종홍보,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인천시는 2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2차 추가 티켓예매를 국내 관람객 대상으로 티켓링크 통해 8월14일 저녁 8시 부터 오픈한다. 티켓은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무료이나 수수료와 배송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출연진과 프로그램, 티켓예매 정보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INK콘서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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