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연구원, 2018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 개최...안전교육 현황 진단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2018.08.08 14:2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 충북도


충북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는 ‘2018년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목표로 올해 처음 운영되는 충북안전문화포럼은 지난 4월과 6월에 두 차례 개최되었으며, 세 번째인 이번 포럼은 ‘안전교육과 안전문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8월 22일 오후 3시부터 충북대학교 공과대학(E8-3동 211호)에서 진행될 이 포럼에는 충북도청 및 교육청의 관계자를 포함한 20여명의 안전문화 분야(교육, 정책, 연구 등) 관련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며 오픈 포럼으로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본 포럼의 발제는 학교안전교육의 현황과 충청북도 어린이 안전교육 사례를 살펴보기 위한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세 가지 발제에 이어질 토론에서는 충청북도의 안전교육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을 통한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한다.


충청북도의 안전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분야별 협력을 기반으로 시작되는 충북안전문화포럼은 도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 및 관심과 함께 계속하여 성장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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