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후반전 2도움.. 역대급 존재감 "누리꾼 曰 부상만 조심하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 2018.08.04 09:42

사진=홀슈타인 킬 공식 SNS 캡처


이재성이 데뷔전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홀슈타인 킬은 4일 열린 '2017 18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에서 함부르크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이재성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팀의 선제골과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이재성이 후반 11분 간결한 몸동작으로 수비를 속인 뒤 내줄 볼을 메퍼트가 마무리했다. 또한 후반 33분에는 완벽한 1대1 기회에서 다비드 킨솜비의 득점을 도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카레머리, 진짜 성공적인 데뷔전이네", "이강인, 꽃길만 걷자 이재성!!!", "polis, 진짜 군계일학이었다!!!", "하치, 부상만 조심하면 될 듯", "et50****, 아니 너무 잘해서 댓글을 안달수가 없잖아?", "fixx, 다음 경기가 기대되네요 재성이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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