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17지역관광정책 역량 부문 ‘1등급’ 전국 최상위권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2018.07.01 16:1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지역별 관광발전 수준을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2017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 결과 관광정책역량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2017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 분석’은 전국 17개 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2년에 한 번씩 실시하여 '지역관광발전지수 표준모델'을 활용, 관광수용력, 관광소비력, 관광정책역량의 3개 부문으로 나눠 지자체 관광 발전 정도를 분석하는 것이다.

곡성군은 전반적인 관광정책사업과 관광분야 인적 역량,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5년에 이어 2회 연속 관광정책역량 부문 1등급을 차지했다.

유근기 군수는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 수요와 트렌드를 정확하게 분석해 효과적인 관광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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