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16살 때 모습 보니.. '그때도 기품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상희 기자 2018.01.14 15:2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영상캡처


함연지가 '국내 100억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5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받아 보유하고 있다. 그의 보유주식 가액은 311억2000만 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욕대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이후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함연지는 2008년 중학교 3학년인 16살 당시 브로드웨이 뮤지컬 ‘인어공주’의 넘버 ‘Part of the world’와 ‘헤어스프레이’ 넘버를 소화해 낸 동영상이 ‘소름끼치는 16세 뮤지컬 천재 소녀’라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함연지는 당시 영상에서 “평소 디즈니 노래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용기가 없어서 엄마 아빠 앞에서만 맨날 부르다가 올려봐요! 현재 중학교 3학년이고요 나중에 커서 뮤지컬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며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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